레이크쇼어 드라이브에 AI 카메라?

nbc chicago

시카고시에 따르면 레이크쇼어 드라이브(Lake Shore Drive)에서 지난 5년 동안 16,000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4,000여 명이 부상을 입었고 59명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의원이 나서 레이크쇼어 드라이브의 과속을 막기위해 AI 카메라까지 설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과속을 방지하고 부주의한 운전자들을 단속하기 위함이다.

사라 피겐홀츠 주상원의원은 보다 안전한 드라이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로부터 의견 청취를 듣고 이 도로를 달리는 운전자들의

운전 패턴을 바꾸기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를 연구 중이다.

사라 의원은 무엇보다 빈번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AI 카메라의 효율성을 시도할 것을 강조했다.<이점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