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 10대 임신부 실종 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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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임신부가 실종돼 위스콘신에서 Amber Alert가 발령된 지 2달만에 타주에서 발견됐다.

지난 2월6일 경보가 발령됐으며 당시 임신 3개월이던 16세의 소녀는 행방불명됐다. 그녀를 임신하게 한 40대 네브라스카 출신 남성인 게리 데이와 같이 있었다.

지난 2일 이 소녀는 네브라스카에서 발견됐으며 제보자에 의하면 데이라는 남성과 같이 있는 것이 목격됐다고 비버댐 경찰은 밝혔다.

이 남성은 미성년자 유괴 혐의로 바로 검거됐으며 추후 위스콘신 지역으로 추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점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