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월그린 스토어에서 총격 피살

abc news

캘리포니아주 마데라 소재 한 월그린 스토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직원 한 명이 사망했다.

30세의 나르시소 페르난데즈는 월그린 스토어에 들어와 34세 직원 에릭 벨라퀘즈에게 총격을 가했다.

감시 카메라에는 총격 직전 용의자가 총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마데라 경찰서장 지나치노 치아라몬티는 정확한 총격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면서도 페르난데즈가 스토어내 약국에

대한 반감을 나타내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현장에서 사망한 희생자가 그 대상은 아니라고 말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페르난데즈는 사건 발생 후 체포되어 살인죄로 기소됐으며 마데라 카운티 감옥에 수감됐다.<이점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