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대니얼 리 고배
샴버그 빌리지의 서기관으로 출사표를 던진 대니얼 리씨는 1일 열린 지방선거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공화당 후보로 나선 대니얼 리씨는 4,812표를 획득했으나 민주당 경쟁자 캐틀린 리드는 7,145표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파크리지를 포함하는 메인 타운십 교육위원에 출마했던 이진씨도 4선의 문턱에서 떨어졌다.
5명의 후보 중 3명을 선출하는 이번 투표에서 이진씨는 6,798표를 얻었으나 다른 후보들은 8,437표에서 10,302표를 각각 획득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마운트프로스펙트 214학군 교육위원에 도전한 비키 정씨와 뉴트리얼 203학군 교육위원에 출마한 이주석씨는 각각 4명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자동으로 당선됐다. <이점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