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 여성단체 시온회가 본보를 방문했다. 올해 1월 1일 취임한 김운령 회장을 비롯 정은희 전 회장, 이명희 전 회장, 이은화 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 회장은 2주전에 있었던 디시전트포인트 행사에 대한 설명과 올해 행사계획에 대해 밝혔다.
시온회는 나일스 타운십 기부행사, 스코키 문화축제, 장애인 체육대회 등의 행사를 올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금까지 25년동안 명맥을 이어온 단체로 현재 회원은 12명이며, 회장 임기는 2년으로 김운령 회장은 2027년까지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심영재 기자>